어서 오십시요
여기 劉 善明 의 작은 空間 입니다
사랑싣고 달리는 철길따라 발길따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햇살이 다듯한 창가에 당신의 자리도 만들어 두었습니다
아무쪼록 재미있고 편하게 쉬시다 가십시요
우리家族은 나, 內務長官,딸밍키.아들. 이렇게 네 食口가 서울 冠岳區
新林4洞 471-21號 조그마한 單獨住宅에 보금자리를 틀고 있지요
항상 모자라는듯한 아쉬움에 살아가고 있지요
長官(마리아) 집에서 일하며(家族建康및 침식제공) 요즘은 經濟공부에
여념없지요 밍키(珍敬)수산나는 98년도에 大學을卒業하고 지금은 jakarta
유치원 敎師로 在職중에 있으며
취미는 은피리.장구,피아노,등이며 재능이 무척다양하지요
아들(景珍) 大學에서 情報通信을 專攻하지요
지금은 영국에서 유학중입니다